식단 제한과 알레르기

식단 제한과 알레르기

ຂ້ອຍກິນເຈ
[ khoi kin che ]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ຂ້ອຍກິນມັງສະວິລັດ
[ khoi kin mang sa vi lat ]

저는 베지테リア안입니다.

ບໍ່ໃສ່ຊີ້ນ
[ bo sai sin ]

고기는 넣지 마세요.

ບໍ່ໃສ່ຊີ້ນໝູ
[ bo sai sin mu ]

돼지고기는 넣지 마세요.

ແປງເປັນອາຫານເຈໄດ້ບໍ່?
[ paeng pen ahan che dai bo? ]

이거 채식으로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

ຂ້ອຍແພ້ອາຫານທະເລ
[ khoi phae ahan tha le ]

해산물 알레르기가 있어요.

ຂ້ອຍແພ້ຖົ່ວດິນ
[ khoi phae thua din ]

땅콩 알레르기가 있어요.

ອັນນີ້ມີຖົ່ວດິນບໍ່?
[ an ni mi thua din bo? ]

여기에 땅콩이 들어있나요?

ບໍ່ໃສ່ໄຂ່
[ bo sai khai ]

계란은 넣지 마세요.

ບໍ່ໃສ່ນົມ
[ bo sai nom ]

우유는 넣지 마세요.

ຂ້ອຍແພ້ນົມງົວ
[ khoi phae nom ngua ]

우유(유당) 알레르기가 있어요.

ຂ້ອຍກິນແປ້ງສາລີບໍ່ໄດ້
[ khoi kin paeng sali bo dai ]

밀가루(글루텐)를 못 먹어요.

ມີແນວອື່ນແທນບໍ່?
[ mi naew uen thaen bo? ]

다른 대체할 만한 게 있나요?

ອັນນີ້ປອດໄພສຳລັບຂ້ອຍບໍ່?
[ an ni pot phai sam lap khoi bo? ]

이건 제가 먹어도 안전한가요?

ຖ້າຂ້ອຍກິນຂ້ອຍຈະປ່ວຍໜັກ
[ tha khoi kin khoi cha puay nak ]

이걸 먹으면 크게 아파요.

Cultural notes

라오스에서 채식주의자나 알레르기 체질인 여행객이 식사하는 것은 다소 난이도가 있습니다. 서양식 비건(Vegan) 개념은 낯설지만, 불교 문화 덕분에 '제(Jay)'라는 채식 개념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저는 채식주의자(제)입니다"라고 ຂ້ອຍກິນເຈ(코이 낀 제)라고 말하면, 현지인들은 고기, 생선, 달걀, 유제품을 일절 먹지 않는다는 것을 단번에 이해합니다. 단순히 고기만 빼달라고 할 때는 ບໍ່ໃສ່ຊີ້ນ(보 사이 씬 - 고기는 넣지 마세요)이라고 말하면 됩니다. 하지만 라오스 요리의 가장 큰 함정은 평범한 채소 볶음이나 파파야 샐러드에도 생선을 발효시킨 피시 소스(남빠)나 젓갈(빠덱)이 듬뿍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완벽한 채식을 원한다면 이것들도 빼달라고 명확히 요구해야 합니다. 심각한 음식 알레르기가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라오스 요리에는 으깬 땅콩이 고명으로 엄청나게 자주 쓰입니다.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면 ຂ້ອຍແພ້ຖົ່ວດິນ(코이 패 투아 딘 - 저는 땅콩 알레르기가 있어요)이라고 반드시 강조하세요. 해산물 알레르기(ຂ້ອຍແພ້ອາຫານທະເລ - 코이 패 아한 탈레)가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행히 유제품 알레르기는 피하기 쉽습니다. 전통 라오스 음식에는 우유나 버터, 치즈가 전혀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길거리에서 파는 아이스 커피나 과일 스무디에는 달달한 연유가 듬뿍 들어가므로, 주문 시 ບໍ່ໃສ່ນົມ(보 사이 놈 - 우유/연유 빼주세요)이라고 꼭 말해야 합니다. 식당 주인에게 항상 미소를 지으며 알레르기를 설명하세요. 라오스 요리사들은 매우 유연해서, 기꺼이 레시피를 바꾸거나 대체할 만한 요리(ມີແນວອື່ນແທນບໍ່? - 미 내우 운 탠 보?)를 추천해 주어 안전하고 맛있는 식사를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