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사원

종교와 사원

ຂ້ອຍຢາກໄປທ່ຽວວັດ
[ khoi yak pai thiaw vat ]

사원에 가고 싶어요.

ກະລຸນາປົດເກີບ
[ kaluna pot koep ]

신발을 벗어 주세요.

ປົກປິດບ່າ ແລະ ຫົວເຂົ່າ
[ pok pit ba lae hua khao ]

어깨와 무릎을 가려 주세요.

ຢ່າຈັບຫົວຄົນອື່ນ
[ ya chap hua khon uen ]

다른 사람의 머리를 만지지 마세요.

ຢ່າຊີ້ຕີນໃສ່ພະພຸດທະຮູບ
[ ya xi tin sai pha phut tha hup ]

부처님을 향해 발을 뻗지 마세요.

ຖ່າຍຮູບໄດ້ບໍ່?
[ thai hup dai bo? ]

사진 찍어도 될까요?

ຕັກບາດຕອນເຊົ້າ
[ tak bat ton sao ]

아침 탁발(탁밧).

ແມ່ຍິງຫ້າມຈັບພະສົງ
[ mae nying ham chap pha song ]

여성은 승려를 만지면 안 됩니다.

ຢູ່ນີ້ສະຫງົບຫຼາຍ
[ yu ni sangop lai ]

여기는 아주 평화롭네요.

ມີຄູບາຈັກອົງຢູ່ນີ້?
[ mi khuba chak ong yu ni? ]

여기에 승려가 몇 분이나 계시나요?

ຂ້ອຍມາໄຫວ້ພະ
[ khoi ma wai pha ]

기도하러 왔어요.

ຂ້ອຍນັບຖືສາສະໜາພຸດ
[ khoi nap thue satsana phut ]

저는 불교 신자입니다.

ຂ້ອຍນັບຖືສາສະໜາຄິດ
[ khoi nap thue satsana khit ]

저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ຂ້ອຍບໍ່ມີສາສະໜາ
[ khoi bo mi satsana ]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ເຮັດບຸນ
[ het bun ]

공덕을 쌓다.

ຂໍພອນ
[ kho phon ]

축복을 빌다.

ຜູກແຂນ
[ phuk khaen ]

손목에 실을 묶다(바씨 의식).

ມັນເປັນປະເພນີລາວ
[ man pen papheni lao ]

이건 라오스의 전통이에요.

ຂ້ອຍເຄົາລົບວັດທະນະທຳຂອງເຈົ້າ
[ khoi khao lop vatthanatham khong chao ]

당신의 문화를 존중합니다.

ວັດນີ້ຊື່ຫຍັງ?
[ vat ni su nyang? ]

이 사원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Cultural notes

상좌부 불교는 라오스인들의 정신적 지주이며, 불교 사원(ວັດ - 왓)을 방문하는 것은 현지의 예절을 엄격하게 따라야 하는 매우 중요한 문화 체험입니다. 신성한 전각에 들어가기 전에는 한국인들에게 너무나 당연한 규칙인 신발 벗기(ກະລຸນາປົດເກີບ - 깔루나 뽓 껍)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노출이 심한 옷은 피하고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합니다(ປົກປິດບ່າ ແລະ ຫົວເຂົ່າ - 뽁 삣 바 래 후아 카오). 라오스의 불교 문화에서는 신체 부위에도 영적인 서열이 있습니다. 머리는 가장 신성한 부위로 여겨지므로, 귀엽다고 남의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는 등 타인의 머리를 만지는 행위는 절대 금물입니다(ຢ່າຈັບຫົວຄົນອື່ນ - 야 짭 후아 콘 운). 반대로 발은 가장 가장 불결한 부위로 간주됩니다. 사원 바닥에 앉을 때는 발을 뒤로 빼거나 양반다리를 해서 절대 부처님을 향해 발바닥을 뻗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ຢ່າຊີ້ຕີນໃສ່ພະພຸດທະຮູບ - 야 시 띤 사이 파 풋 타 훕). 승려들은 엄청난 존경의 대상입니다. 루앙프라방에서 아침 탁발(ຕັກບາດຕອນເຊົ້າ - 딱 밧 똔 사오)을 구경할 때는 거리를 유지하세요. 특히 여성은 승려와 옷깃조차 닿아서는 안 되며 물건을 직접 건네서도 안 된다(ແມ່ຍິງຫ້າມຈັບພະສົງ - 매 잉 함 짭 파 송)는 엄격한 규칙을 명심해야 합니다. 불교와 함께 정령 신앙도 강하게 남아 있어, 행운을 빌며 손목에 하얀 무명실을 묶어주는(ຜູກແຂນ - 푹 캔) '바씨(Baci)' 의식에 초대받는 행운을 누릴 수도 있습니다. 이 의식들에 참여하며 ຂ້ອຍເຄົາລົບວັດທະນະທຳຂອງເຈົ້າ(코이 카오 롭 왓타나탐 콩 짜오 - 당신의 문화를 존중합니다)라고 말한다면 라오스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