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과 국경

공항과 국경

ພາຂ້ອຍໄປສະໜາມບິນແດ່
[ pha khoi pai sanam bin dae ]

공항으로 데려가 주세요.

ອາຄານຜູ້ໂດຍສານຕ່າງປະເທດ
[ akhan phu doi san tang pathet ]

국제선 터미널.

ຖ້ຽວບິນພາຍໃນປະເທດ
[ thiaw bin phai nai pathet ]

국내선.

ຂ້ອຍຢາກຂໍວີຊາຢູ່ດ່ານ
[ khoi yak kho visa yu dan ]

도착 비자를 신청하고 싶어요.

ຄ່າວີຊາເທົ່າໃດ?
[ kha visa thao dai? ]

비자 수수료는 얼마입니까?

ສີ່ສິບໂດລາ
[ si sip dola ]

40달러입니다.

ນີ້ແມ່ນໜັງສືຜ່ານແດນ ແລະ ຮູບຂອງຂ້ອຍ
[ ni maen nang su phan daen lae hup khong khoi ]

제 여권과 사진입니다.

ຕື່ມແບບຟອມນີ້
[ tuem baep fom ni ]

이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ດ່ານກວດຄົນເຂົ້າເມືອງຢູ່ໃສ?
[ dan kuat khon khao muang yu sai? ]

출입국 심사대가 어디에 있습니까?

ຂ້ອຍບໍ່ມີເຄື່ອງຕ້ອງແຈ້ງ
[ khoi bo mi khuang tong chaeng ]

신고할 물품이 없습니다.

ແລກເງິນຢູ່ນີ້ໄດ້ບໍ່?
[ laek ngoen yu ni dai bo? ]

여기서 환전할 수 있나요?

ຕູ້ເອທີເອັມຢູ່ໃສ?
[ tu ethiem yu sai? ]

ATM이 어디에 있습니까?

ກະເປົາຂອງຂ້ອຍເສຍ
[ kapao khong khoi sia ]

제 가방이 없어졌어요.

ນີ້ແມ່ນປີ້ຂຶ້ນຍົນຂອງຂ້ອຍ
[ ni maen pi khun nyon khong khoi ]

제 탑승권입니다.

ຂໍໃຫ້ມ່ວນຊື່ນກັບການພັກຜ່ອນຢູ່ລາວ
[ kho hai muan xuen kap kan phak phon yu lao ]

라오스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Cultural notes

비엔티안 공항(ສະໜາມບິນ - 사남 빈)이나 우정의 다리 같은 육로 국경을 통해 라오스에 입국할 때, 한국인 여행객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여권 파워의 혜택을 누리게 됩니다. 한국 여권(ໜັງສືຜ່ານແດນ - 낭스 판 댄) 소지자는 최대 30일 동안 라오스에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서양 여행객들은 대부분 번거롭게 도착 비자를 사야 합니다). 출입국 심사대(ດ່ານກວດຄົນເຂົ້າເມືອງ - 단 꾸앗 콘 카오 무앙)에 도착하면, 비행기나 국경에서 미리 작성한 입국 신고서(ຕື່ມແບບຟອມນີ້ - 뚬 뱁 폼 니: 이 양식을 작성하세요)를 여권과 함께 제출하기만 하면 됩니다. 심사관에게 환하게 웃으며 "사바이디"라고 인사하면 빠르고 친절하게 입국 도장을 찍어줄 것입니다. 만약 30일 이상 장기 체류할 계획이라면 국경에서 도착 비자(ວີຊາຢູ່ດ່ານ - 위사 유 단)를 신청해야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비자 비용을 미국 달러(USD)로 지불해야 하는데, 지폐의 상태가 '완벽한 새 지폐'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약간의 낙서나 찢어짐, 심한 구김이 있는 달러는 거절당합니다. 입국 심사를 마치고 세관을 통과할 때는 ຂ້ອຍບໍ່ມີເຄື່ອງຕ້ອງແຈ້ງ(코이 보 미 쿠앙 똥 쨍 - 신고할 물품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면 됩니다. 공항이나 국경 입구에는 항상 환전소(ແລກເງິນ - 랙 응온)와 ATM이 있으므로, 시내로 들어가는 택시나 툭툭을 타기 전 소액의 라오스 킵(Kip)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