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물림과 피부 알레르기

벌레 물림과 피부 알레르기

ຂ້ອຍຖືກຍຸງກັດ
[ khoi thuek nyung kat ]

모기에 물렸어요.

ມັນຄັນຫຼາຍ
[ man khan lai ]

너무 가려워요.

ຢ່າເກົາ
[ ya kao ]

긁지 마세요.

ຂ້ອຍຢ້ານເປັນໄຂ້ຍຸງລາຍ
[ khoi yan pen khai nyung lai ]

뎅기열에 걸렸을까 봐 걱정이에요.

ມາລາເຣຍ
[ malalia ]

말라리아.

ຂ້ອຍມີຜື່ນແດງຕາມໂຕ
[ khoi mi phuen daeng tam to ]

몸에 붉은 발진이 생겼어요.

ຂ້ອຍແພ້ແມງໄມ້
[ khoi phae maeng mai ]

벌레 물린 데 알레르기가 있어요.

ມັນບວມຂຶ້ນ
[ man buam khun ]

부어오르고 있어요.

ຖືກໝາກັດ
[ thuek ma kat ]

개에게 물렸어요.

ຖືກງູກັດ
[ thuek ngua kat ]

뱀에게 물렸어요.

ຕ້ອງສັກຢາກັນວໍ້ບໍ່?
[ tong sak ya kan vo bo? ]

광견병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ຂໍຢາທາແກ້ຄັນແດ່
[ kho ya tha kae khan dae ]

가려움증 연고 좀 주세요.

ກິນຢາແກ້ແພ້ແລ້ວບໍ່?
[ kin ya kae phae laew bo? ]

알레르기 약 먹었나요?

ຂ້ອຍລືມທາຢາກັນຍຸງ
[ khoi luem tha ya kan nyung ]

모기 기피제 바르는 걸 깜빡했어요.

ກາງມຸ້ງນອນປອດໄພກວ່າ
[ kang mung non pot phai kwa ]

모기장을 치고 자는 게 더 안전해요.

Cultural notes

라오스와 같은 열대 기후에서 곤충과 야생동물은 여행 중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위생적이고 벌레가 적은 한국의 환경과 달리, 라오스에서는 벌레 물림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과입니다. 가장 흔한 불청객은 모기입니다. ຂ້ອຍຖືກຍຸງກັດ(코이 툭 늉 깟 - 모기에 물렸어요)이라고 말하며 ມັນຄັນຫຼາຍ(만 칸 라이 - 너무 가려워요)라고 호소하면, 현지인들은 십중팔구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ຢ່າເກົາ(야 까오 - 긁지 마세요)라고 당부할 것입니다. 동남아시아의 모기는 치명적인 질병을 옮길 수 있으므로 ຂ້ອຍຢ້ານເປັນໄຂ້ຍຸງລາຍ(코이 얀 뻰 카이 늉 라이 - 뎅기열에 걸릴까 봐 무서워요)나 ມາລາເຣຍ(말라리아)에 대한 걱정을 표현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ຂ້ອຍລືມທາຢາກັນຍຸງ(코이 룸 타 야 깐 늉 - 모기약 바르는 걸 깜빡했어요)라고 후회하지 말고, ກາງມຸ້ງນອນປອດໄພກວ່າ(깡 뭉 논 뽓 파이 꽈 - 모기장 안에서 자는 것이 안전해요)라는 조언을 꼭 따르세요. 만약 부어오르거나(ມັນບວມຂຶ້ນ - 만 부암 큰) 붉은 발진(ຂ້ອຍມີຜື່ນແດງຕາມໂຕ - 코이 미 푼 댕 땀 또)이 생긴다면 약국에 가서 ຂໍຢາທາແກ້ຄັນແດ່(코 야 타 깨 칸 대 - 가려움증 연고 좀 주세요)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벌레 외에도 한국 여행객들이 간과하기 쉬운 위험이 바로 '광견병'입니다. 길거리의 떠돌이 개들이 순해 보인다고 만지면 안 됩니다. 만약 개에게 물리거나(ຖືກໝາກັດ - 툭 마 깟) 뱀에게 물렸다면(ຖືກງູກັດ - 툭 응우 깟), 즉시 병원으로 달려가 ຕ້ອງສັກຢາກັນວໍ້ບໍ່?(똥 싹 야 깐 워 보? - 광견병 주사 맞아야 하나요?)라고 물어야 합니다. 라오스에는 광견병이 존재하므로 포유류에게 물리거나 심하게 긁혔다면 응급 백신 접종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