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증상
❃ 흔한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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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ເປັນຫວັດ
[ khoi pen vat ] -
감기에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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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ໄອ
[ khoi ai ] -
기침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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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ເຈັບຄໍ
[ khoi chep kho ] -
목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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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ມີນໍ້າມູກ
[ khoi mi nam muk ] -
콧물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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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ຈາມ
[ khoi cham ] -
재채기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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ດັງຕັນ
[ dang tan ] -
코가 막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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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ວິນຫົວ
[ khoi vin hua ] -
어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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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ເຈັບຫົວ
[ khoi chep hua ] -
머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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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ຮູ້ສຶກໜາວສັ່ນ
[ khoi hu suk nao san ] -
오한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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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ຮ້ອນຫຼາຍ
[ khoi hon lai ] -
열이 심해요 (너무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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ມີບາຫຼອດແທກໄຂ້ບໍ່?
[ mi balot thaek khai bo? ] -
체온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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ໄຂ້ສູງ
[ khai sung ] -
고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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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ຫາຍໃຈຍາກ
[ khoi hai chai nyak ] -
숨쉬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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ມັນແໜ້ນໜ້າເອິກ
[ man naen na oek ] -
가슴이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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ອາການເລີ່ມແຕ່ມື້ວານນີ້
[ akan loem tae mu van ni ] -
증상은 어제부터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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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ມີເຫື່ອອອກຫຼາຍ
[ khoi mi hua ok lai ] -
식은땀이 많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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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ປວດຕາມໂຕ
[ khoi puat tam to ] -
온몸이 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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ສຽງຂ້ອຍແຫບ
[ siang khoi haep ] -
목이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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ມີສະເຫຼດ
[ mi salet ] -
가래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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ບໍ່ໄດ້ກິ່ນຫຍັງເລີຍ
[ bo dai kin nyang loei ] -
냄새를 전혀 못 맡겠어요.
라오스 여행 중, 찌는 듯한 바깥 더위와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실내(또는 야간 버스)의 극심한 온도 차이, 그리고 비포장도로의 흙먼지는 종종 가벼운 질병을 유발합니다. 한국에서 가져온 비상약이 듣지 않을 때, 현지 약국이나 보건소에서 자신의 증상을 정확히 설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라오스어로 증상을 묘사하는 방법은 아주 직관적입니다. 냉방병이나 감기에 걸렸다면 ຂ້ອຍເປັນຫວັດ(코이 뻰 왓 - 감기에 걸렸어요)이라고 말하세요. 먼지 때문에 목이 따갑고 기침이 난다면 ຂ້ອຍໄອ(코이 아이 - 기침이 나요) 또는 ຂ້ອຍເຈັບຄໍ(코이 쩹 코 - 목이 아파요)라고 설명하면 됩니다. 하지만 열대 국가인 라오스에서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주의 깊게 살펴야 할 증상은 바로 '발열'입니다. 한국에서는 열이 나도 참으며 일정을 소화하려 하지만, 라오스에서 고열(ໄຂ້ສູງ - 카이 숭)은 뎅기열이나 말라리아 같은 열대성 질병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므로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오한이 들거나 몸이 뜨겁다면 즉시 ຂ້ອຍເປັນໄຂ້(코이 뻰 카이 - 열이 나요 / 아파요)라고 말하세요. 체온을 재보고 싶다면 ມີບາຫຼອດແທກໄຂ້ບໍ່?(미 발롯 택 카이 보? - 체온계 있나요?)라고 물어보세요. 험한 산길을 달리거나 강렬한 햇빛을 받아 어지러울 때는 ຂ້ອຍວິນຫົວ(코이 윈 후아 - 어지러워요), 두통이 심할 때는 ຂ້ອຍເຈັບຫົວ(코이 쩹 후아 - 머리가 아파요)라고 표현합니다. 아플 때는 한국식 '정신력'을 발휘해 무리하게 관광을 강행하지 마세요. 약을 먹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서늘한 곳에서 푹 쉬는 것이 남은 라오스 여행을 건강하게 마치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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