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응급
❃ 병원과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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ໂຮງໝໍຢູ່ໃສ?
[ hong mo yu sai? ] -
병원이 어디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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ຊ່ວຍເອີ້ນລົດໂຮງໝໍໃຫ້ແດ່!
[ suay oen lot hong mo hai dae! ] -
구급차 좀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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ນີ້ແມ່ນເຫດສຸກເສີນ!
[ ni maen het suk soen! ] -
응급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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ມີຄົນບາດເຈັບ
[ mi khon bat chep ] -
부상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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ລາວສະຫຼົບໄປ
[ lao salop pai ] -
그/그녀가 기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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ຫາຍໃຈຍາກຫຼາຍ
[ hai chai nyak lai ] -
숨쉬기를 너무 힘들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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ຕ້ອງໃສ່ນໍ້າເກືອ
[ tong sai nam kua ] -
링거(수액)를 맞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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ຕ້ອງສັກຢາ
[ tong sak ya ] -
주사를 맞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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ຕ້ອງເຍັບແຜ
[ tong nyip phae ] -
상처를 꿰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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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ມີປະກັນໄພການເດີນທາງ
[ khoi mi pakan phai kan doen thang ] -
여행자 보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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ຕິດຕໍ່ບໍລິສັດປະກັນໄພຂອງຂ້ອຍແດ່
[ tit to bolisat pakan phai khong khoi dae ] -
제 보험회사에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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ສາມາດສົ່ງກັບປະເທດໄດ້ບໍ່?
[ samat song kap pathet dai bo? ] -
본국으로 송환(귀국)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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ໂຮງໝໍສາກົນຢູ່ໃສ?
[ hong mo sakon yu sai? ] -
국제 병원이 어디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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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ຢາກໄປປິ່ນປົວຢູ່ອຸດອນ
[ khoi yak pai pin pua yu udon ] -
우돈타니(태국)에 가서 치료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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ຕ້ອງນອນໂຮງໝໍບໍ່?
[ tong non hong mo bo? ] -
입원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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ລາວເສຍເລືອດຫຼາຍ
[ lao sia luat lai ] -
피를 너무 많이 흘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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ກຸບເລືອດຂອງຂ້ອຍແມ່ນ...
[ kup luat khong khoi maen... ] -
제 혈액형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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ໃຜເປັນຍາດຕິພີ່ນ້ອງ?
[ phai pen nyat ti phi nong? ] -
가족(보호자)이 누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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ອາການຊົງຕົວແລ້ວ
[ akan song tua laew ] -
상태가 안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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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ບໃຈທີ່ຊ່ວຍຊີວິດຂ້ອຍ
[ khop chai thi suay siwit khoi ] -
제 목숨을 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오스에서 가벼운 질병은 동네 보건소에서 해결할 수 있지만, 심각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한국과는 전혀 다른 의료 환경에 맞게 신속하고 현실적인 대처를 해야 합니다. 큰 사고가 났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ນີ້ແມ່ນເຫດສຸກເສີນ!(니 맨 헷 숙 슨! - 응급 상황입니다!)이라고 소리치고, ໂຮງໝໍຢູ່ໃສ?(홍모 유 사이? - 병원이 어디예요?)라고 묻거나 ຊ່ວຍເອີ້ນລົດໂຮງໝໍໃຫ້ແດ່!(수아이 은 롯 홍모 하이 대! - 구급차 좀 불러주세요!)라고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리고 ມີຄົນບາດເຈັບ(미 콘 밧 쩹 - 부상자가 있어요)이라고 상황을 알리세요. 라오스 병원에 가면 한국인들에게 아주 익숙한 장면이 연출되는데, 바로 탈수나 기력 저하에 무조건 '링거(수액)'를 처방하는 아시아 특유의 의료 문화입니다. 의사가 ຕ້ອງໃສ່ນໍ້າເກືອ(똥 사이 남 꾸아 - 링거를 맞아야 합니다)라고 해도 당황하지 마세요. 하지만 한국인 여행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현실은 라오스의 공공 의료 시설이 한국의 최첨단 의료 서비스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중증 환자의 경우 ໂຮງໝໍສາກົນຢູ່ໃສ?(홍모 사콘 유 사이? - 국제 병원이 어디에 있습니까?)라고 묻거나, 아예 국경을 넘어 태국으로 의료 후송을 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ຂ້ອຍຢາກໄປປິ່ນປົວຢູ່ອຸດອນ(코이 약 빠이 삔뿌아 유 우돈 - 태국 우돈타니에 가서 치료받고 싶어요)이라고 말하는 것은 라오스 교민들이나 여행자들에게 매우 흔한 생존 전략입니다. 태국으로의 의료 후송과 치료비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 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병원 원무과에 ຕິດຕໍ່ບໍລິສັດປະກັນໄພຂອງຂ້ອຍແດ່(띳또 보리삿 빠깐파이 콩 코이 대 - 제 보험회사에 연락해 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상태가 위중하다면 보험사와 협의하여 ສາມາດສົ່ງກັບປະເທດໄດ້ບໍ່?(사맛 송 깝 빠텟 다이 보? - 한국으로 송환/귀국할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아야 합니다. 라오스의 응급실 환경이 조금 혼란스럽더라도 침착하게 보험사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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