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서류

분실 서류

ຂ້ອຍເຮັດໜັງສືຜ່ານແດນເສຍ
[ khoi het nang su phan daen sia ]

여권을 잃어버렸어요.

ວີຊາຂ້ອຍໝົດອາຍຸ
[ visa khoi mot ayu ]

비자가 만료되었어요.

ຂ້ອຍຕ້ອງຈ່າຍຄ່າປັບໃໝເທົ່າໃດ?
[ khoi tong chai kha pap mai thao dai? ]

벌금을 얼마 내야 하나요?

ສະຖານທູດຝຣັ່ງຢູ່ໃສ?
[ sathan thut falang yu sai? ]

프랑스 대사館이 어디에 있습니까?

ຂໍໃຊ້ໂທລະສັບໂທຫາສະຖານທູດໄດ້ບໍ່?
[ kho xai tholasap tho ha sathan thut dai bo? ]

대사관에 전화 좀 쓸 수 있을까요?

ຂ້ອຍຕ້ອງການໜັງສືຜ່ານແດນສຸກເສີນ
[ khoi tong kan nang su phan daen suk soen ]

긴급 여권이 필요해요.

ນີ້ແມ່ນຮູບກັອບປີ້ໜັງສືຜ່ານແດນຂອງຂ້ອຍ
[ ni maen hup koppi nang su phan daen khong khoi ]

이건 제 여권 사본입니다.

ຂ້ອຍຕ້ອງໄປຕຳຫຼວດກວດຄົນເຂົ້າເມືອງບໍ່?
[ khoi tong pai tam luat kuat khon khao muang bo? ]

출입국 관리소에 가야 하나요?

ຕ້ອງຖ້າດົນປານໃດ?
[ tong tha don pan dai? ]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ຊ່ວຍອອກໃບແຈ້ງຄວາມໃຫ້ແດ່
[ suay ok bai chaeng khwam hai dae ]

경찰 신고 확인서를 발급해 주세요.

Cultural notes

라오스에서 여권을 잃어버리거나 무비자 체류 기간(30일)을 넘기는 것은 평화로운 여행을 순식간에 복잡한 행정 문제로 뒤바꿔 놓습니다. 여권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가장 먼저 관할 경찰서로 달려가 ຂ້ອຍເຮັດໜັງສືຜ່ານແດນເສຍ(코이 헷 낭스 판 댄 시야 - 여권을 잃어버렸어요)라고 신고해야 합니다. 비엔티안에 있는 주 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단수 여권이나 여행 증명서를 발급받으려면, 라오스 경찰이 발급한 공식 분실 신고서(폴리스 리포트)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경찰관에게 ຊ່ວຍອອກໃບແຈ້ງຄວາມໃຫ້ແດ່(수아이 옥 바이 쨍 쿠암 하이 대 - 경찰 신고 확인서를 발급해 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대사관 위치를 찾으려면 현지인에게 ສະຖານທູດເກົາຫຼີຢູ່ໃສ?(사탄툿 까올리 유 사이? - 한국 대사관이 어디에 있습니까?)라고 묻거나, 긴급한 경우 ຂໍໃຊ້ໂທລະສັບໂທຫາສະຖານທູດໄດ້ບໍ່?(코 사이 토라삽 토 하 사탄툿 다이 보? - 대사관에 전화 좀 쓸 수 있을까요?)라고 도움을 청하세요. 한국인들이 자주 겪는 또 다른 심각한 문제는 '오버스테이(불법 체류)'입니다. 30일 무비자 날짜를 잘못 계산하여 체류 기간을 넘겼다면 ວີຊາຂ້ອຍໝົດອາຍຸ(위사 코이 못 아뉴 - 제 체류 기간/비자가 만료되었어요)라고 솔직히 밝혀야 합니다. 라오스 출입국 관리소는 오버스테이에 대해 매우 엄격하며, 초과된 일수만큼 하루에 10달러씩 벌금이 누적됩니다. 국경이나 공항에서 적발되었다면 절대 언성을 높이지 말고, 정중하게 ຂ້ອຍຕ້ອງຈ່າຍຄ່າປັບໃໝເທົ່າໃດ?(코이 똥 짜이 카 빱 마이 타오 다이? - 벌금을 얼마 내야 하나요?)라고 물은 뒤 현금(달러)으로 즉시 납부해야 더 큰 법적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위급 상황에서 대사관 및 경찰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려면 여권 사본을 항상 가방 깊숙한 곳에 따로 보관해 두는 것이 최고의 생존 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