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와 분류사
❃ 숫자와 분류사
-
ໜຶ່ງ, ສອງ, ສາມ
[ nung, song, sam ] -
하나, 둘, 셋.
-
ສີ່, ຫ້າ, ຫົກ
[ si, ha, hok ] -
넷, 다섯, 여섯.
-
ເຈັດ, ແປດ, ເກົ້າ, ສິບ
[ chet, paet, kao, sip ] -
일곱, 여덟, 아홉, 열.
-
ສິບເອັດ, ຊາວ
[ sip et, sao ] -
열하나, 스물.
-
ຮ້ອຍ, ພັນ, ໝື່ນ
[ hoi, phan, muen ] -
백, 천, 만.
-
ຈັກຄົນ?
[ chak khon? ] -
몇 명이에요?
-
ສອງຄົນ
[ song khon ] -
두 명입니다.
-
ຈັກອັນ?
[ chak an? ] -
몇 개예요?
-
ຂ້ອຍເອົາອັນນີ້ສາມອັນ
[ khoi ao an ni sam an ] -
이거 세 개 주세요.
-
ໜ້ອຍໜຶ່ງ
[ noi nung ] -
조금.
-
ຫຼາຍ
[ lai ] -
많이.
-
ພໍແລ້ວ
[ pho laew ] -
충분해요.
-
ບໍ່ພໍ
[ bo pho ] -
부족해요.
-
ຫຼາຍກວ່ານີ້
[ lai kwa ni ] -
이것보다 많이.
-
ໜ້ອຍກວ່ານີ້
[ noi kwa ni ] -
이것보다 적게.
-
ເຄິ່ງໜຶ່ງ
[ khoeng nung ] -
절반.
-
ນໍ້າໜຶ່ງຕຸກ
[ nam nung tuk ] -
물 한 병.
-
ເບຍສອງຈອກ
[ bia song chok ] -
맥주 두 잔.
-
ອັນທີໜຶ່ງ
[ an thi nung ] -
첫 번째.
-
ທັງໝົດ
[ thang mot ] -
전부.
라오스어의 숫자는 ໜຶ່ງ(능: 1), ສອງ(송: 2), ສາມ(삼: 3)으로 비교적 외우기 쉽습니다. 한국인 여행객에게 라오스어 숫자 말하기가 특히 쉬운 이유는, 라오스어가 한국어와 완벽하게 똑같은 '분류사(수사)'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라오스어에서는 명사에 숫자를 바로 붙이지 않고 '명, 개, 잔, 병'과 같은 단위를 반드시 함께 써야 합니다. 어순 또한 '명사 + 숫자 + 분류사'로 한국어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예를 들어 식당에서 "맥주 두 잔"을 주문할 때는 ເບຍສອງຈອກ(비야 송 쪽 : 맥주 2 잔)이라고 말합니다. 개수를 물어보는 "몇 ~?"이라는 표현은 ຈັກ(짝)이라는 단어 뒤에 분류사를 붙이면 됩니다. "몇 명입니까?"는 ຈັກຄົນ?(짝 콘?)이 되는데, 여기서 ຄົນ(콘)은 사람을 세는 단위인 '명'에 해당합니다. 식당이나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정확한 분류사를 모른다면, 한국어의 '개'에 해당하는 만능 분류사 ອັນ(안)을 사용하면 됩니다. 물건을 가리키며 ເອົາອັນນີ້ສອງອັນ(아오 안니 송 안 : 이거 두 개 주세요)이라고 말하면 어디서든 완벽하게 통합니다. 서양인들은 이 분류사 개념을 매우 어려워하지만, 한국인에게는 숨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문법입니다. 이 '명사 + 숫자 + 분류사' 공식만 기억하면 라오스 시장에서 흥정하거나 음식을 주문할 때 현지인처럼 유창하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Other sections
학습 진행 상황을 저장하세요
학습자용 표현집이 마음에 드시나요?
무료 계정을 만들어 즐겨찾기를 저장하고 학습을 추적하며 중단한 곳에서 이어서 학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