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문제와 열사병
❃ 위장 문제와 열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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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ເຈັບທ້ອງ
[ khoi chep thong ] -
배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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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ຖອກທ້ອງ
[ khoi thok thong ] -
설사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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ອາຫານເປັນພິດ
[ ahan pen phit ] -
식중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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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ຢາກຮາກ
[ khoi yak hak ] -
토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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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ຮາກຫຼາຍເທື່ອແລ້ວ
[ khoi hak lai thua laew ] -
여러 번 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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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ກິນອາຫານຕາມທາງມາ
[ khoi kin ahan tam thang ma ] -
길거리 음식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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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ກິນນໍ້າກ້ອນມາ
[ khoi kin nam kon ma ] -
얼음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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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ເປັນລົມແດດ
[ khoi pen lom daet ] -
일사병(열사병)에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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ຮ້ອນຫຼາຍຈົນວິນຫົວ
[ hon lai chon vin hua ] -
너무 더워서 어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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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ຂາດນໍ້າ
[ khoi khat nam ] -
탈수 증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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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ນໍ້າເກືອແຮ່ແດ່
[ kho nam kua hae dae ] -
전해질(수분 보충) 음료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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ຂ້ອຍເຈັບກະເພາະ
[ khoi chep kapho ] -
위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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ທ້ອງອືດ
[ thong uet ] -
속이 더부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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ບໍ່ໄດ້ເຂົ້າຫ້ອງນໍ້າມາສາມມື້ແລ້ວ
[ bo dai khao hong nam ma sam mu laew ] -
3일 동안 화장실을 못 갔어요(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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ຕ້ອງການພັກຜ່ອນໃນບ່ອນເຢັນໆ
[ tong kan phak phon nai bon yen yen ] -
시원한 곳에서 쉬어야 해요.
라오스의 활기찬 야시장과 길거리 음식을 탐험할 때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흔하게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흔히 '물갈이'라고 부르는 여행자 설사나 장염입니다. 음식은 기가 막히게 맛있지만, 한국인의 장이 현지의 박테리아나 강렬한 향신료, 발효된 젓갈(빠덱)에 적응하지 못해 탈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탈이 났을 때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ຂ້ອຍເຈັບທ້ອງ(코이 쩹 통 - 배가 아파요)이라고 말하고, 증상이 심하다면 ຂ້ອຍຖອກທ້ອງ(코이 똑 통 - 설사를 해요)이라고 구체적으로 알리세요. 만약 야시장에서 먹은 음식이 잘못된 것 같다면 ອາຫານເປັນພິດ(아한 뻰 핏 - 식중독이에요)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이 심할 때는 약국에 가서 ຂ້ອຍຢາກຮາກ(코이 약 학 - 토할 것 같아요)이라고 말해야 올바른 진정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 장염만큼이나 한국인들이 방심하기 쉬운 또 다른 위험은 바로 살인적인 열대의 뙤약볕입니다. 툭툭을 타고 사원을 구경하거나 오토바이를 오래 타다 보면 탈수(ຂ້ອຍຂາດນໍ້າ - 코이 캇 남)나 일사병/열사병(ຂ້ອຍເປັນລົມແດດ - 코이 뻰 롬 댓)이 순식간에 찾아옵니다. "너무 더워서 어지러워요"(ຮ້ອນຫຼາຍຈົນວິນຫົວ - 혼 라이 쫀 윈 후아)라고 말하면, 현지인들이 즉시 그늘지고 시원한 곳으로 당신을 안내해 줄 것입니다. 심한 설사와 열사병 모두에 가장 좋은 최고의 처방은 바로 손실된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입니다. 당장 약국이나 미니마트로 달려가 ຂໍນໍ້າເກືອແຮ່ແດ່(코 남꾸아해 대 - 전해질/이온 음료 가루 좀 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이 가루를 생수에 타서 마시는 것은 당신의 몸을 빠르게 회복시켜 남은 휴가를 무사히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구세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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