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대여

이륜차 대여

ຂ້ອຍຢາກເຊົ່າລົດຈັກ
[ khoi yak sao lot chak ]

오토바이를 빌리고 싶어요.

ຂ້ອຍຢາກເຊົ່າລົດຖີບ
[ khoi yak sao lot thip ]

자전거를 빌리고 싶어요.

ມື້ໜຶ່ງເທົ່າໃດ?
[ mu nung thao dai? ]

하루에 얼마입니까?

ມີລົດອໍໂຕ້ບໍ່?
[ mi lot oto bo? ]

오토매틱 있나요?

ມີລົດເລກບໍ່?
[ mi lot lek bo? ]

수동기어 오토바이 있나요?

ຂໍໝວກກັນກະທົບແດ່?
[ kho muak kan kathop dae? ]

헬멧 좀 빌려주세요.

ຕ້ອງການໜັງສືຜ່ານແດນບໍ່?
[ tong kan nang su phan daen bo? ]

여권이 필요한가요?

ຂ້ອຍຈະມັດຈຳໄວ້
[ khoi cha mat cham wai ]

보증금을 맡기겠습니다.

ປໍ້ານໍ້າມັນຢູ່ໃສ?
[ pam nam man yu sai? ]

주유소가 어디에 있습니까?

ຕື່ມເຕັມຖັງແດ່
[ tuem tem thang dae ]

가득 채워 주세요.

ຕີນລົດຮົ່ວ
[ tin lot hua ]

타이어가 펑크 났어요.

ລົດຈັກເພ
[ lot chak phe ]

오토바이가 고장 났어요.

ເບກບໍ່ກິນ
[ bek bo kin ]

브레이크가 안 들어요.

ຂ້ອຍເຮັດກະແຈເສຍ
[ khoi het kachae sia ]

열쇠를 잃어버렸어요.

ຂ້ອຍຢາກເອົາລົດມາສົ່ງ
[ khoi yak ao lot ma song ]

오토바이를 반납하고 싶어요.

Cultural notes

오토바이를 렌트하는 것(ເຊົ່າລົດຈັກ - 사오 롯 짝)은 타캑 루프나 팍세 루프처럼 라오스의 대자연을 탐험하는 가장 짜릿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현지의 독특한 시스템을 이해해야 합니다. 대여소에서는 보증금 명목으로 여권 실물(ໜັງສືຜ່ານແດນ - 낭스 판 댄)을 맡기라고 요구합니다. 한국인에게는 여권을 맡기는 것이 불안할 수 있지만, 이는 라오스 전역의 표준 관행입니다(가끔 큰 금액의 현금으로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대여할 때는 반드시 헬멧(ໝວກກັນກະທົບ - 무악 깐 까톱)을 요구하세요. 라오스의 교통 법규는 꽤 느슨한 편이지만, 도로 곳곳의 깊은 웅덩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소 떼, 심한 흙먼지 때문에 헬멧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도로를 달리다 보면 주유를 할 때 아주 재미있는 문화적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큰 도로에는 주유소(ປໍ້ານໍ້າມັນ - 빰 남 만)가 있지만, 외곽 마을에서는 도로변에서 위스키나 맥주 빈 유리병에 기름을 담아 팝니다. 갓길에 멈춰서 연료통을 가리키며 ຕື່ມເຕັມຖັງແດ່(뚬 뗌 탕 대 - 가득 채워 주세요)라고 말하면 됩니다. 여행 중 타이어가 펑크 나거나(ຕີນລົດຮົ່ວ - 띤 롯 후아) 오토바이가 고장 나는 것(ລົດຈັກເພ - 롯 짝 페)은 아주 흔한 일입니다. 당황하지 마세요. 여기서도 '보 뻰 냥' 정신이 빛을 발합니다. 아무리 작은 마을이라도 임시 수리소가 하나쯤은 있으며, 손재주가 좋은 현지인들이 단돈 몇천 원에 눈 깜짝할 새 펑크를 때우거나 브레이크(ເບກ - 벡)를 고쳐줍니다. 오토바이를 반납할 때(ເອົາລົດມາສົ່ງ - 아오 롯 마 송)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려면, 출발 전 반드시 브레이크 상태를 점검하고 기존에 있던 흠집들을 꼼꼼히 사진으로 찍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