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초대

ඔයා මාත් එක්ක එන්න කැමතිද?
[ oyā māt ekka enna kæmatida? ]

저와 함께 가실래요?

අපි එකට කෑම කමු
[ api ekaṭa kǣma kamu ]

같이 밥 먹으러 가요

මම ඔයාව මගේ ගෙදරට ආරාධනා කරනවා
[ mama oyāva magē gedaraṭa ārādhanā karanavā ]

저희 집으로 초대할게요

ඇවිත් තේ එකක් බොන්න
[ ævit tē ekak bonna ]

와서 차 한잔 하세요

ඔයා අද හවසට ෆ්‍රී ද?
[ oyā ada havasaṭa frī da? ]

오늘 저녁에 시간 되나요?

ඔයා හෙට මොකද කරන්නේ?
[ oyā heṭa mokada karannē? ]

내일 뭐 하세요?

ඔව්, මම ගොඩක් කැමතියි!
[ ov, mama goḍak kæmatiyi! ]

네, 정말 좋아요!

ආරාධනාවට ස්තූතියි
[ ārādhanāvaṭa stūtiyi ]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මම අනිවාර්යයෙන්ම එන්නම්
[ mama anivāryayenma ennam ]

꼭 갈게요

මම කීයටද එන්න ඕනේ?
[ mama kīyaṭada enna ōnē? ]

몇 시에 가면 될까요?

සමාවෙන්න, මම අද කාර්යබහුලයි
[ samāvenna, mama ada kāryabahulayi ]

죄송해요, 오늘은 바빠요

මට වෙන වැඩ තියෙනවා
[ maṭa vena væḍa tiyenavā ]

다른 약속이 있어요

මට අද එන්න බෑ
[ maṭa ada enna bǣ ]

오늘은 못 가요

සමහරවිට ඊළඟ පාර
[ samaharaviṭa īḷan̆ga pāra ]

아마 다음 기회에

මම පස්සේ කියන්නම්
[ mama passē kiyannam ]

나중에 알려줄게요

අපිට වෙන දවසක හමුවෙන්න පුළුවන්ද?
[ apiṭa vena davasaka hamuvenna puḷuvanda? ]

다른 날에 만날 수 있을까요?

කරදර වෙන්න එපා
[ karadara venna epā ]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මම ගෙවන්නම්
[ mama gevannam ]

제가 낼게요 (제가 대접할게요)

ඔයාගේ යාළුවන්වත් එක්කන් එන්න
[ oyāgē yāḷuvanvat ekkan enna ]

친구들도 데려오세요

අපි විනෝද වෙමු
[ api vinōda vemu ]

재밌게 놀아요

Cultural notes

스리랑카의 환대 문화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여행 중에 현지인의 집으로 초대받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언제 밥 한번 먹자"라는 말이 가벼운 인사치레인 경우가 많고, 실제로 집에 초대하려면 며칠 전부터 약속을 잡아야 하지만, 스리랑카의 초대는 놀라울 정도로 즉흥적이고 진심입니다. 방금 만난 툭툭 기사나 상점 주인이 "엔나 테 에칵 본나"(එන්න තේ එකක් බොන්න - enna θeː ekak bonna), 즉 "차 한잔하러 오세요"라고 따뜻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수락하세요. 여행 중 가장 현지인다운 진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마마 고닥 캐마티이!"(මම ගොඩක් කැමතියි! - mama goɖak kæmaθiji!), "정말 좋아요!"라고 기쁘게 대답하세요. 방문할 때는 비스킷 한 봉지나 과일 같은 작은 선물을 가져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하지만 일정이 바쁘거나 너무 피곤해서 거절해야 할 때는 문화적인 요령이 필요합니다. 단호하게 "아니요"라고 거절하는 것은 너무 매정하게 여겨져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대신 미안한 듯 미소를 지으며 "보호마 스투티이, 해배이 마타 왜다 티예나와"(බොහොම ස්තූතියි, හැබැයි මට වැඩ තියෙනවා - bohoma stuːθiji, hæbæji maʈa wæɖa θijenawaː), 즉 "정말 감사합니다만, 제가 할 일이 있어서요"라고 부드럽게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파쎄 다와사카 에무"(පස්සේ දවසක එමු - passeː dawasaka emu), "다음 기회에 하죠"라는 말을 덧붙이면 훈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대의 미학을 이해하고 예의 바르게 수락하거나 부드럽게 거절하는 법을 안다면 스리랑카 여행이 훨씬 더 즐거워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