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요청
❃ 자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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දෙන්නෙකුට මේසයක් ඕනේ
[ dennekuṭa mēsayak ōnē ] -
두 명 자리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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එළියෙන් මේසයක් තියෙනවද?
[ eḷiyen mēsayak tiyenavada? ] -
야외에 자리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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අපිට ජනේලය ළඟින් වාඩි වෙන්න පුළුවන්ද?
[ apiṭa janēlaya ḷan̆gin vāḍi venna puḷuvanda? ] -
창가 자리에 앉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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මේ මේසය කිලිටියි, පිහදාන්න පුළුවන්ද?
[ mē mēsaya kiliṭiyi, pihadānna puḷuvanda? ] -
이 테이블 더러운데 닦아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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තව පුටුවක් ගේන්න පුළුවන්ද?
[ tava puṭuvak gēnna puḷuvanda? ] -
의자 하나 더 가져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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මල්ලි / වේටර්!
[ malli / vēṭar! ] -
웨이터!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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අද ස්පෙෂල් කෑම මොනවාද?
[ ada speṣal kǣma monavāda? ] -
오늘의 스페셜 요리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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අපි තවම ඕඩර් කරන්න ලෑස්ති නෑ
[ api tavama ōḍar karanna lǣsti nǣ ] -
아직 주문할 준비가 안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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අපිට මුලින්ම වතුර ටිකක් ගේන්න පුළුවන්ද?
[ apiṭa mulinma vatura ṭikak gēnna puḷuvanda? ] -
먼저 물 좀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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මට අත් හෝදගන්න පුළුවන් කොහේද?
[ maṭa at hōdaganna puḷuvan kohēda? ] -
어디서 손을 씻을 수 있나요?
전통적인 스리랑카 식당에 들어가는 것은 매우 편안하고 공동체적인 경험입니다. 한국의 식당처럼 직원이 자리를 안내해 줄 때까지 문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들어가서 빈 테이블('메사약' - මේසයක් - meːsajak)을 찾으면 됩니다. 북적이는 현지 '카데'에서는 모르는 사람과 합석하는 것이 완전히 정상적이고 당연한 일입니다. 자리에 앉기('와디 웬나' - වාඩි වෙන්න - waːɖi wenna) 전에, 식당 한가운데에 눈에 띄게 세면대가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스리랑카 식사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인데, 현지인들은 물티슈 대신 손을 씻고 맨손(오른손)으로 식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식사 전후에 손을 씻는 것('앗 호다간나' - අත් හෝදගන්න - aθ hoːdaganna)은 필수입니다. 숟가락이나 젓가락은 따로 요청하지 않는 한 거의 제공되지 않습니다. 손가락을 이용해 산처럼 쌓인 라이스 앤 커리를 먹는 것은 연습이 필요하지만 꽤 즐거운 경험입니다. 현지인들은 밥과 커리를 손으로 섞어 먹으면 풍미가 더 좋아지고 음식과 깊게 교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기서 엄격한 문화적 금기 사항을 하나 기억해야 합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사용하는 손이기 때문에, 식사를 하거나 음식을 만질 때 절대 왼손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왼손잡이더라도 식사할 때는 오른손을 사용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카데에 들어가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현지인들 옆에 앉아 오른손으로 커리를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현지인들의 즉각적인 존중과 환한 미소를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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