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와 감사
❃ 예의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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ඔයාගේ උදව්වට බොහොම ස්තූතියි
[ oyāgē udavvaṭa bohoma stūtiyi ] -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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ඒක සුළු දෙයක්
[ ēka suḷu deyak ] -
별말씀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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කරුණාකරලා මෙතනින් වාඩි වෙන්න
[ karuṇākaralā metanin vāḍi venna ] -
여기에 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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ඔයා ඉස්සරහට යන්න
[ oyā issarahaṭa yanna ] -
먼저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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ඔයා ගොඩක් කරුණාවන්තයි
[ oyā goḍak karuṇāvantayi ] -
정말 친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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මම ඒක ගොඩක් අගය කරනවා
[ mama ēka goḍak agaya karanavā ] -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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එපා ස්තූතියි, මගේ බඩ පිරිලා
[ epā stūtiyi, magē baḍa pirilā ] -
괜찮습니다, 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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රස කෑමට ස්තූතියි
[ rasa kǣmaṭa stūtiyi ] -
맛있는 식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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ඔයාව හමුවීම ලොකු සතුටක්
[ oyāva hamuvīma loku satuṭak ] -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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ඔයා හොඳ යාළුවෙක්
[ oyā hon̆ḍa yāḷuvek ] -
당신은 좋은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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මාව ආරාධනා කළාට ස්තූතියි
[ māva ārādhanā kaḷāṭa stūtiyi ] -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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දෙවි පිහිටයි
[ devi pihiṭayi ] -
신의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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පරිස්සමෙන් ඉන්න
[ parissamen inna ] -
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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සුබ පැතුම්
[ suba pætum ] -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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අපි ආයෙත් හමුවෙමු
[ api āyet hamuvemu ] -
다시 만나요
스리랑카에서 예의는 "부탁합니다"나 "감사합니다"와 같은 단어의 끊임없는 반복보다는 목소리의 톤, 바디 랭귀지, 그리고 진심 어린 미소를 통해 훨씬 더 많이 전달됩니다. 한국인들은 작은 상호작용마다 말로 감사함을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만, 스리랑카 사람들은 종종 특유의 고개 까닥임이나 환한 미소를 사용하여 비언어적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하지만 방문객으로서 싱할라어로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면 현지인들을 매우 기쁘게 할 수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에 해당하는 아주 정중하고 표준적인 표현은 '보호마 스투티이'(බොහොම ස්තූතියි - bohoma stuːθiji)입니다. 명시적으로 "부탁합니다"라고 말하고 싶다면 '카루나카랄라'(කරුණාකරලා - karuɳaːkaralaː)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다소 격식 있게 들립니다. 로컬 식당(Kade)에서 음식을 주문하거나 기차표를 살 때와 같은 실생활 상황에서는, 요청 끝에 '아이야'(형/오빠)와 같은 존칭을 덧붙이는 것만으로도 예의 바른 표현이 되므로 "부탁합니다"라는 말이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감사를 표한다면, "별거 아닙니다" 또는 "천만에요"로 번역되는 '에카 술루 데약'(ඒක සුළු දෙයක් - eːka suɭu dejak)이라고 우아하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스리랑카의 환대는 공동체 및 불교적 가치관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으며, 호스트는 손님이 진정으로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진심 어린 감사를 표현하고, 제공된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그들의 환한 미소에 미소로 화답하는 것이 이 섬에서 예의를 갖추는 가장 현지답고 환영받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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