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제한과 알레르기

식단 제한과 알레르기

මට ප්ලේන්ටී එකක් දෙන්න
[ maṭa plēnṭī ekak denna ]

블랙티 한 잔 주세요

සීනි අඩුවෙන් කිරි තේ එකක් ඕනේ
[ sīni aḍuven kiri tē ekak ōnē ]

설탕 적게 넣은 밀크티 주세요

සීනි නැතුව දෙන්න
[ sīni nætuva denna ]

설탕 빼고 주세요

තැඹිලි තියෙනවද?
[ tæm̆bili tiyenavada? ]

킹 코코넛(탐빌리) 있나요?

සීතල බියර් දෙකක් දෙන්න
[ sītala biyar dekak denna ]

시원한 맥주 두 병 주세요

ලයන් ලාගර් තියෙනවද?
[ layan lāgar tiyenavada? ]

라이언 라거 맥주 있나요?

සීතල වතුර බෝතලයක් ඕනේ
[ sītala vatura bōtalayak ōnē ]

시원한 생수 한 병 주세요

මට ෆ්‍රෙෂ් ජූස් එකක් ඕනේ
[ maṭa freṣ jūs ekak ōnē ]

생과일 주스 주세요

අයිස් නැතුව පැපොල් ජූස් එකක් දෙන්න
[ ays nætuva pæpol jūs ekak denna ]

얼음 뺀 파파야 주스 주세요

වීදුරු දෙකක් ගේන්න
[ vīduru dekak gēnna ]

유리잔 두 개 가져다주세요

මෙහේ අරක්කු විකුණනවද?
[ mehē arakku vikuṇanavada? ]

여기서 아락(현지 술) 파나요?

දෙහි ජූස් එකක් දෙන්න
[ dehi jūs ekak denna ]

라임 주스 주세요

ජයවේවා!
[ jayavēvā! ]

건배!

අයිස් කැට ටිකක් ගේන්න
[ ays kæṭa ṭikak gēnna ]

얼음 좀 가져다주세요

මේ තේ එක ගොඩක් රසයි
[ mē tē eka goḍak rasayi ]

이 차 정말 맛있네요

Cultural notes

스리랑카에서 식이 제한을 가지고 여행하는 것은 전반적으로 아주 훌륭한 경험이며, 특히 채식주의자와 비건에게는 천국과도 같습니다. 불교와 힌두교의 강한 영향 덕분에 채식은 깊이 존중받으며 섬 전역에서 널리 실천되고 있습니다.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라는 표현은 '마마 니르만샤이'(මම නිර්මාංශයි - mama nirmaːnʃaji)입니다. 스리랑카의 커리들은 순수한 코코넛 밀크로 풍부하고 크리미한 질감을 내기 때문에 대부분의 채소 요리가 자연스럽게 비건 요리가 됩니다. 달(렌틸콩) 커리나 잭프루트 커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채식주의자나 알레르기 환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문화적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몰디브 피시' 또는 현지어로 '카라왈라'(කරවල - karawala)라고 불리는 식재료입니다. 말린 참치인 이것은 한국의 멸치액젓이나 가쓰오부시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감칠맛을 내기 위해 채소 커리나 삼볼(샐러드)에 잘게 부수어 뿌려집니다. 현지 요리사들은 이를 주재료가 아닌 조미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생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주문할 때 반드시 "마루 호 카라왈라 단나 에파"(මාළු හෝ කරවල දාන්න එපා - maːɭu hoː karawala daːnna epaː)라고 명확히 말해야 합니다. "생선이나 말린 생선을 넣지 마세요"라는 뜻입니다. 땅콩 알레르기('라타카주 아사트미카타와약' - රටකජු අසාත්මිකතාවයක්)와 같은 심각한 음식 알레르기가 있다면, 번역 앱이나 싱할라어로 적힌 메모를 사용하여 이를 매우 명확하게 전달하세요. 스리랑카 사람들은 매우 친절하여 상황을 이해하면 기꺼이 당신에게 맞게 음식을 조리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