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 증상
-
මට උණ
[ maṭa uṇa ] -
열이 나요
-
මට හෙම්බිරිස්සාව
[ maṭa hembirissāva ] -
감기에 걸렸어요
-
මට කැස්ස
[ maṭa kæssa ] -
기침이 나요
-
මට කිවිසුම් යනවා
[ maṭa kivisum yanavā ] -
재채기가 나요
-
මට බඩඑළිය යනවා
[ maṭa baḍaeḷiya yanavā ] -
설사를 해요
-
මගේ බඩ රිදෙනවා
[ magē baḍa ridenavā ] -
배가 아파요
-
මගේ ඔලුව රිදෙනවා
[ magē oluva ridenavā ] -
두통이 있어요
-
මගේ උගුර රිදෙනවා
[ magē ugura ridenavā ] -
목이 아파요
-
මට ගොඩක් දාඩිය දානවා
[ maṭa goḍak dāḍiya dānavā ] -
땀을 많이 흘려요
-
මට හීතල වෙව්ලුමක් එනවා
[ maṭa hītala vevlumak enavā ] -
오한이 나요
-
මගේ ඇඟේ පලු දාලා
[ magē æn̆gē palu dālā ] -
두드러기가 났어요
-
මගේ ඇඟ කසනවා
[ magē æn̆ga kasanavā ] -
가려워요
-
මට ඇදුම තියෙනවා
[ maṭa æduma tiyenavā ] -
천식이 있어요
-
මට අසාත්මිකතාවක් තියෙනවා
[ maṭa asātmikatāvak tiyenavā ] -
알레르기가 있어요
-
මට හුස්ම ගන්න අමාරුයි
[ maṭa husma ganna amāruyi ] -
숨쉬기가 힘들어요
스리랑카를 여행할 때 기후, 식단, 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종종 여행자들의 고질적인 잔병치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장 악명 높은 것은 이른바 '물갈이'나 여행자 설사인데, 이는 위생 문제라기보다는 한국의 고추장과는 결이 다른 강렬한 현지 향신료에 위장이 놀라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의 불타는 커리에 위가 반란을 일으킨다면, "배가 아파요"라는 뜻의 '마게 바다 리데나와'(මගේ බඩ රිදෙනවා - mageː baɖa ridenawaː)라고 조심스럽게 설명하거나, 더 구체적으로 "설사를 해요"라는 뜻의 '마타 바다엘리야 야나와'(මට බඩඑළිය යනවා - maʈa baɖaeɭija janawa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매우 흔한 질병은 바로 '냉방병'입니다. 스리랑카 사람들은 기차, 버스, 호텔 방에서 에어컨이나 천장 선풍기를 최대 속도로 트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30도가 넘는 푹푹 찌는 야외의 열기에서 얼음장같이 차가운 에어컨 바람이 부는 실내로 끊임없이 이동하다 보면 코가 막히거나 목이 아프기 쉽습니다. 이를 전달하려면 "감기에 걸렸어요"를 뜻하는 '마타 헴비릿사와'(මට හෙම්බිරිස්සාව - maʈa hembirissaːwa)나 "열이 나요"를 뜻하는 '마타 우나'(මට උණ - maʈa uɳa)라고 말하세요. 만약 기침을 하기 시작하면('마타 캐싸' - මට කැස්ස), 현지인들은 목을 달래줄 전통 허브 끓인 물을 재빨리 준비해 줄지도 모릅니다. 스리랑카 사람들은 이러한 가벼운 열대 질환에 매우 익숙하며, 싱할라어로 증상을 명확하게 설명하면 약사나 숙소 주인이 올바른 약이나 아유르베다 전통 요법을 신속하게 제공하여 여러분이 빨리 회복하고 남은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Other sections
학습 진행 상황을 저장하세요
학습자용 표현집이 마음에 드시나요?
무료 계정을 만들어 즐겨찾기를 저장하고 학습을 추적하며 중단한 곳에서 이어서 학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