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질문

기본 질문

តើនេះជានរណា?
[ tae nih chea nona? ]

이분은 누구세요?

តើនេះជាអ្វី?
[ tae nih chea avei? ]

이게 뭐예요?

តើបន្ទប់ទឹកនៅឯណា?
[ tae bantop teuk nov aena? ]

화장실은 어디에 있나요?

តើអ្នកចាកចេញនៅពេលណា?
[ tae neak chak chenh nov pel na? ]

언제 떠나세요?

ហេតុអ្វីបានជាអ្នកនិយាយបែបនេះ?
[ het avei ban chea neak niyeay baep nih? ]

왜 그렇게 말씀하세요?

តើគេធ្វើនេះយ៉ាងដូចម្ដេច?
[ tae ke thveu nih yang doch mdech? ]

이건 어떻게 하는 거예요?

តើនេះតម្លៃប៉ុន្មាន?
[ tae nih tamlay ponman? ]

이건 얼마예요?

តើនេះជារបស់នរណា?
[ tae nih chea robos nona? ]

이건 누구 거예요?

តើនៅខាងណា?
[ tae nov khang na? ]

어느 쪽에 있나요?

តើអ្នកចូលចិត្តមួយណា?
[ tae neak chol chet muoy na? ]

어느 것을 더 좋아하세요?

តើមានមនុស្សប៉ុន្មាននាក់?
[ tae mean monus ponman neak? ]

몇 명 있나요?

តើចំណាយពេលប៉ុន្មាន?
[ tae chamnay pel ponman? ]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តើវាឆ្ងាយពីទីនេះទេ?
[ tae vea chhngay pi ti nih te? ]

여기서 먼가요?

តើមានបញ្ហាអ្វីទេ?
[ tae mean banh-ha avei te? ]

무슨 문제 있나요?

តើខ្ញុំអាចរកវាបាននៅឯណា?
[ tae khnom ach rok vea ban nov aena? ]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Cultural notes

크메르어(캄보디아어) 문법은 한국어 화자들에게 매우 흥미롭고 배우기 쉬운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어가 '주어-목적어-동사(SOV)' 어순인 반면, 크메르어는 '주어-동사-목적어(SVO)' 어순을 따릅니다. 하지만 영어나 프랑스어처럼 시제나 인칭에 따른 복잡한 동사 활용(동사 변형)이 전혀 없으며, 의문문을 만들기 위해 어순을 바꿀 필요도 없습니다. 크메르어로 질문을 하는 '비결'은 의문사를 문장 맨 끝에 두는 것뿐입니다. 예를 들어, "어디 가세요?"라고 묻고 싶을 때 크메르어의 어순은 직역하면 "당신 가다 어디?"가 되며, '네악 떠으 나?'(អ្នកទៅណា?)라고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이게 뭐예요?"는 "이것 이다 무엇?"이 되어 '니 찌어 어바이?'(នេះជាអ្វី?)가 됩니다. 이처럼 평서문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채 문장 끝에 '누구, 무엇, 언제, 어디, 왜'와 같은 기본 의문사만 붙이면 의문문이 완성됩니다. 복잡한 문법이나 동사 활용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단어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기본 구조만 익혀도 툭툭 기사에게 길을 묻거나 야시장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 캄보디아 여행의 자율성이 엄청나게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