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와 스포츠
❃ 취미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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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วลาว่างชอบทำอะไรครับ/ค่ะ
[ we-laa waang chop tham a-rai khrap/kha ] -
여가 시간에는 주로 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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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อบดูหนังและฟังเพลงครับ/ค่ะ
[ chop duu nang lae fang phleng khrap/kha ] -
영화 보고 음악 듣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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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อบเล่นกีฬาไหมครับ/ค่ะ
[ chop len kii-laa mai khrap/kha ] -
운동하는 거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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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ม/ฉันชอบเตะฟุตบอลครับ/ค่ะ
[ phom/chan chop te fut-bon khrap/kha ] -
축구하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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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ม/ฉันเรียนมวยไทยครับ/ค่ะ
[ phom/chan rian muay thai khrap/kha ] -
무에타이를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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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องคาราโอเกะกันไหมครับ/ค่ะ
[ rong khaa-raa-o-ke kan mai khrap/kha ] -
노래방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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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อบไปเที่ยวทะเลครับ/ค่ะ
[ chop pai thiaw tha-le khrap/kha ] -
바다에 놀러 가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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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ล่นกีตาร์เป็นไหมครับ/ค่ะ
[ len kii-taa pen mai khrap/kha ] -
기타 칠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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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อบอ่านหนังสือครับ/ค่ะ
[ chop aan nang-suee khrap/kha ] -
책 읽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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คืนนี้ไปเที่ยวกันไหมครับ/ค่ะ
[ khuen nii pai thiaw kan mai khrap/kha ] -
오늘 밤에 놀러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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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อบดื่มเบียร์ไหมครับ/ค่ะ
[ chop duem bia mai khrap/kha ] -
맥주 마시는 거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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คุณมีงานอดิเรกอะไรครับ/ค่ะ
[ khun mii ngaan-a-di-rek a-rai khrap/kha ] -
취미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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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อบทำอาหารครับ/ค่ะ
[ chop tham aa-haan khrap/kha ] -
요리하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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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อบถ่ายรูปครับ/ค่ะ
[ chop thaai ruup khrap/kha ] -
사진 찍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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วันหยุดไปเที่ยวไหนครับ/ค่ะ
[ wan yut pai thiaw nai khrap/kha ] -
휴일에는 어디 놀러 가세요?
태국인들과 친해지고 싶다면 취미나 여가 활동에 대해 묻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먼저 เวลาว่างชอบทำอะไรครับ/ค่ะ(wela wang chop tham arai khrap/kha - 여가 시간에는 주로 뭐 하세요?)라고 질문하며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태국인들은 '사눅(즐거움)'을 인생의 모토로 삼고 있기 때문에 노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한국인들이 주말에 '놀러 가자'라고 하는 것처럼, 태국인들이 가장 즐겨 쓰는 마법의 단어는 ไปเที่ยว(pai thiao - 빠이 티여우)입니다. 이 단어는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간다는 뜻도 되지만, 평소에는 쇼핑몰이나 야시장, 펍 등에 '놀러 가다'라는 뜻으로 널리 쓰입니다. 현지 친구에게 คืนนี้ไปเที่ยวกันไหม(khuen ni pai thiao kan mai - 오늘 밤에 놀러 갈래요?)라고 제안해 보세요. 스포츠와 관련해서는 태국의 국기인 มวยไทย(muay thai - 무에타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이 체육관에서 무에타이를 배운다고 ผม/ฉันเรียนมวยไทย(phom/chan rian muay thai)라고 말하면 현지인들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매우 좋아할 것입니다. 하지만 태국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열광하는 스포츠는 단연 축구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하며, ชอบเตะฟุตบอลไหม(chop te fut-bon mai - 축구 좋아하세요?)라고 물으면 밤새도록 대화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음악 역시 태국인들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한국의 노래방 문화만큼이나 태국에서도 가라오케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의 밀폐된 노래방과 달리, 태국은 라이브 밴드가 있는 야외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으며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문화도 아주 발달해 있습니다. ร้องคาราโอเกะกันไหม(rong kharaoke kan mai - 노래방 갈래요?)라고 제안해 보세요. 태국인들과 취미(งานอดิเรก - 응안 아디렉)를 공유하며 어울리는 것은 여행을 넘어 태국이라는 나라와 깊이 교감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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