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질문
❃ 기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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นี่ใครครับ/ค่ะ
[ nii khrai khrap/kha ] -
이분은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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นี่อะไรครับ/ค่ะ
[ nii a-rai khrap/kha ] -
이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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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ไหนครับ/ค่ะ
[ thii nai khrap/kha ] -
어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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ห้องน้ำอยู่ที่ไหนครับ/ค่ะ
[ hong-nam yuu thii nai khrap/kha ] -
화장실은 어디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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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มื่อไหร่ครับ/ค่ะ
[ muea-rai khrap/kha ] -
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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จะไปเมื่อไหร่ครับ/ค่ะ
[ ja pai muea-rai khrap/kha ] -
언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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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ำไมครับ/ค่ะ
[ tham-mai khrap/kha ] -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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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ำไมถึงชอบครับ/ค่ะ
[ tham-mai thueng chop khrap/kha ] -
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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อย่างไร/ยังไงครับ/ค่ะ
[ yaang-rai / yang-ngai khrap/kha ] -
어떻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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ไปยังไงครับ/ค่ะ
[ pai yang-ngai khrap/kha ] -
어떻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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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ท่าไหร่ครับ/ค่ะ
[ thao-rai khrap/kha ] -
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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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าคาเท่าไหร่ครับ/ค่ะ
[ raa-khaa thao-rai khrap/kha ] -
가격이 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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อันไหนครับ/ค่ะ
[ an nai khrap/kha ] -
어느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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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อาอันไหนครับ/ค่ะ
[ ao an nai khrap/kha ] -
어떤 걸로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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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ไหมครับ/ค่ะ
[ mii mai khrap/kha ] -
있어요?
태국어에서 기본적인 질문을 만드는 방법은 한국인 학습자들에게 매우 직관적이고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태국어는 동사 변형이나 복잡한 시제가 없으며, 기본적으로 '주어-동사-목적어'의 어순을 따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의문사의 위치와 의문문을 만드는 방식이 한국어와 매우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영어와 달리 อะไร(arai - 무엇)이나 ที่ไหน(thi nai - 어디) 같은 의문사는 문장 맨 끝에 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게 뭐예요?"는 นี่อะไร(ni arai - 이것 무엇), "화장실이 어디예요?"는 ห้องน้ำอยู่ที่ไหน(hong nam yu thi nai - 화장실 있다 어디)로 직역됩니다. 또한, '예/아니오'로 대답하는 질문을 만들 때 태국인들은 영어처럼 문장 끝의 억양을 올리지 않습니다. 태국어는 성조 언어라 억양을 마음대로 바꾸면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한국어의 '~입니까?'나 '~나요?'처럼 문장 끝에 ไหม(mai - 마이)라는 의문 조사를 붙입니다. '좋아하다(ชอบ - chop)' 뒤에 마이를 붙여 ชอบไหม(chop mai - 좋아해요?)라고 묻는 식입니다. 약속을 잡을 때 쓰는 เมื่อไหร่(muea rai - 언제)나, 예외적으로 문장 맨 앞에 자주 오는 ทำไม(thammai - 왜) 등도 일상에서 필수적인 단어들입니다. 동사 변형에 대한 부담 없이 문장 끝에 의문사나 '마이'를 붙이는 이 간단한 규칙만 숙지하면, 태국 여행 중 길을 묻거나 물건을 살 때 엄청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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