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음식
❃ 길거리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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กินนี่หรือกลับบ้านครับ/ค่ะ
[ kin nii rue klap baan khrap/kha ] -
드시고 가시나요, 포장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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กินที่นี่ครับ/ค่ะ
[ kin thii nii khrap/kha ] -
먹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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โต๊ะนี้ว่างไหมครับ/ค่ะ
[ to nii waang mai khrap/kha ] -
이 테이블 빈자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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ขอนั่งด้วยได้ไหมครับ/ค่ะ
[ kho nang duai dai mai khrap/kha ] -
여기 앉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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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อนส้อมอยู่ไหนครับ/ค่ะ
[ chon som yuu nai khrap/kha ] -
숟가락과 포크는 어디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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ขอกระดาษทิชชู่หน่อยครับ/ค่ะ
[ kho kra-daat thit-chuu noi khrap/kha ] -
티슈 좀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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ไม้ละเท่าไหร่ครับ/ค่ะ
[ maai la thao-rai khrap/kha ] -
꼬치 하나에 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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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อาสามไม้ครับ/ค่ะ
[ ao saam maai khrap/kha ] -
세 꼬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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สุกหรือดิบครับ/ค่ะ
[ suk rue dip khrap/kha ] -
익힌 건가요, 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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หอมมากเลยครับ/ค่ะ
[ hom maak loei khrap/kha ] -
냄새가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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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มได้ไหมครับ/ค่ะ
[ chim dai mai khrap/kha ] -
맛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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ขอถ้วยเล็กใบหนึ่งครับ/ค่ะ
[ kho thuay lek bai nueng khrap/kha ] -
작은 그릇 하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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ขอตะเกียบหน่อยครับ/ค่ะ
[ kho ta-kiap noi khrap/kha ] -
젓가락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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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ริการตัวเองใช่ไหมครับ/ค่ะ
[ bo-ri-kaan tua-eng chai mai khrap/kha ] -
셀프서비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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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ดี๋ยวผม/ฉันรอตรงนี้
[ diaw phom/chan ro trong nii ] -
여기서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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ทิ้งขยะที่ไหนครับ/ค่ะ
[ thing kha-ya thii nai khrap/kha ] -
쓰레기는 어디에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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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วยเก็บโต๊ะหน่อยครับ/ค่ะ
[ chuai kep to noi khrap/kha ] -
테이블 좀 치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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น่ากินมากครับ/ค่ะ
[ naa kin maak khrap/kha ] -
정말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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ขายดีไหมครับ/ค่ะ
[ khaai dii mai khrap/kha ] -
오늘 장사 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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อร่อยมากเลยครับ/ค่ะ
[ a-roi maak loei khrap/kha ] -
정말 맛있어요
길거리 음식(스트리트 푸드)과 야시장을 경험하는 것은 태국 문화의 심장 박동을 직접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의 포장마차와 비슷하지만 그 규모와 다양성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북적이는 음식 가판대에 다가가면 상인이 가장 먼저 묻는 말은 กินนี่หรือกลับบ้าน(kin ni rue klap ban - 여기서 드실 건가요, 포장해 가실 건가요?)입니다. 호텔로 가져가서 먹고 싶다면 간단히 กลับบ้าน(klap ban - 포장할게요)이라고 대답하세요. 한국인들이 태국 포장 문화에서 가장 놀라는 점은 똠얌꿍이나 국수 같은 뜨거운 국물 요리조차도 투명한 비닐봉지에 직접 담아 고무줄로 팽팽하게 묶어서 준다는 것입니다! 가판대에서 먹고 간다면 กินที่นี่(kin thi ni - 여기서 먹을게요)라고 합니다. 인기 있는 야시장에서 자리를 찾는 것은 눈치싸움입니다. 태국에서는 모르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합석하는 것이 문화적으로 완전히 허용됩니다. 빈 의자를 가리키며 정중하게 ขอนั่งด้วยได้ไหม(kho nang duai dai mai - 여기 앉아도 될까요?)라고 물어보면 됩니다. 자리에 앉은 후에는 직원이 수저를 가져다주기를 기다리지 마세요. 대부분의 길거리 식당은 식기류에 대해 บริการตัวเอง(borikan tua eng - 셀프 서비스)로 운영됩니다. 보통 테이블 위나 요리 카트 근처에 숟가락과 포크(ช้อนส้อม - 촌 솜)가 담긴 공용 통이 있습니다. 현지인들은 사용하기 전에 테이블에 있는 얇은 티슈로 수저를 한 번 닦아내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음식을 주문하기 전 호기심이 생기는 요리가 있다면 ชิมได้ไหม(chim dai mai - 맛 좀 봐도 될까요?)라고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합석 문화와 셀프 서비스, 그리고 '비닐봉지 포장'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단순한 관광객을 넘어선 진정한 태국 미식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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