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툭과 오토바이 택시

툭툭과 오토바이 택시

ไป...เท่าไหร่ครับ/ค่ะ
[ pai... thao-rai khrap/kha ]

...까지 가는데 얼마예요?

แพงไปครับ/ค่ะ
[ phaeng pai khrap/kha ]

너무 비싸요

ร้อยนึงได้ไหมครับ/ค่ะ
[ roi nueng dai mai khrap/kha ]

100바트에 될까요?

ตกลงครับ/ค่ะ
[ tok-long khrap/kha ]

좋아요 (합의)

ไปปากซอยครับ/ค่ะ
[ pai paak soi khrap/kha ]

골목 입구로 가주세요

ขับช้าๆ หน่อยครับ/ค่ะ
[ khap chaa chaa noi khrap/kha ]

천천히 운전해 주세요

ขับระวังด้วยนะครับ/ค่ะ
[ khap ra-wang duai na khrap/kha ]

조심해서 운전해 주세요

มีหมวกกันน็อกไหมครับ/ค่ะ
[ mii muak kan-nok mai khrap/kha ]

헬멧 있어요?

ใส่หมวกกันน็อกด้วยครับ/ค่ะ
[ sai muak kan-nok duai khrap/kha ]

헬멧을 쓰세요

รอห้านาทีนะครับ/ค่ะ
[ ro haa naa-thii na khrap/kha ]

5분만 기다려주세요

เดี๋ยวมาครับ/ค่ะ
[ diaw maa khrap/kha ]

금방 올게요

ไปตลาดสดครับ/ค่ะ
[ pai ta-laat sot khrap/kha ]

재래시장으로 가주세요

นั่งสามคนได้ไหมครับ/ค่ะ
[ nang saam khon dai mai khrap/kha ]

3명 탈 수 있어요?

ผม/ฉันรีบมากครับ/ค่ะ
[ phom/chan riip maak khrap/kha ]

저 아주 급해요

ทางนี้ใช่ไหมครับ/ค่ะ
[ thaang nii chai mai khrap/kha ]

이 길 맞아요?

ระวังรถด้วยครับ/ค่ะ
[ ra-wang rot duai khrap/kha ]

차 조심하세요

ส่งตรงนี้แหละครับ/ค่ะ
[ song trong nii lae khrap/kha ]

여기에 내려주세요

เดี๋ยวเดินไปเองครับ/ค่ะ
[ diaw doen pai eng khrap/kha ]

여기서부턴 걸어갈게요

ถึงแล้วครับ/ค่ะ
[ thueng laew khrap/kha ]

다 왔어요

ไม่ต้องทอนครับพี่
[ mai tong thon khrap phii ]

잔돈은 안 주셔도 돼요

Cultural notes

에어컨이 나오는 택시도 편안하지만, 태국 거리의 진정한 활기를 느끼려면 '툭툭(ตุ๊กตุ๊ก)'이나 태국인들이 '납짱' 또는 '윈(มอเตอร์ไซค์วิน - motosai win)'이라고 부르는 오토바이 택시를 타보아야 합니다. 삼륜 오토바이인 툭툭은 태국의 상징과도 같지만, 일반 택시와 달리 미터기가 없습니다. 즉, 타기 전에 반드시 요금을 흥정해야 합니다. 승차 전 항상 ไป...เท่าไหร่(pai... thaorai - ...까지 가는데 얼마예요?)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외국인에게는 보통 비싼 요금을 부르기 때문에, 웃으면서 ลดหน่อยได้ไหม(lot noi dai mai - 좀 깎아주실 수 있나요?)라고 흥정해야 합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면 แพงไป(phaeng pai - 너무 비싸요)라고 말하고 미소와 함께 돌아서 보세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지만, 기사가 더 싼 가격을 부르며 다시 붙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편, 혼자 여행하면서 방콕의 끔찍한 교통 체증을 피하고 싶다면 현지인들의 비장의 무기인 '윈(오토바이 택시)'을 이용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골목(소이) 모퉁이에서 눈에 띄는 주황색 조끼를 입고 대기하는 기사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목적지를 말하고 요금을 합의한 뒤 뒷자리에 타면 막힌 차들 사이를 요리조리 빠져나갑니다. 안전을 위해 มีหมวกกันน็อกไหม(mi muak kan nok mai - 헬멧 있나요?)라고 꼭 묻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속도를 너무 내는 기사에게는 ขับช้าๆ หน่อย(khap cha cha noi - 천천히 좀 운전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툭툭이나 오토바이 택시를 타는 것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태국 도시 생활의 역동적인 리듬 속으로 깊이 빠져드는 짜릿한 문화 체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