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증상

အဖျားရှိတယ်
[ A hpyar shi de ]

열이 나요.

ခေါင်းကိုက်တယ်
[ Gaung kaik de ]

머리가 아파요.

ဗိုက်နာတယ်
[ Bite na de ]

배가 아파요.

ချောင်းဆိုးတယ်
[ Chaung so de ]

기침이 나요.

လည်ချောင်းနာတယ်
[ Le gyaung na de ]

목이 아파요.

နှာစေးနေတယ်
[ Hna say ne de ]

콧물이 나요.

ပျို့နေတယ်
[ Pyo ne de ]

구역질이 나요.

အန်တယ်
[ An de ]

토했어요.

ဝမ်းလျှောနေတယ်
[ Wun shaw ne de ]

설사를 해요.

ဝမ်းချုပ်နေတယ်
[ Wun choke ne de ]

변비가 있어요.

အသက်ရှူကြပ်တယ်
[ A thet shu kyat de ]

숨쉬기가 힘들어요.

နှာခေါင်းပိတ်နေတယ်
[ Hna gaung peik ne de ]

코가 막혔어요.

သတိလစ်ချင်သလိုဖြစ်နေတယ်
[ Tha di lit chin tha lo phyit ne de ]

기절할 것 같아요.

ချွေးအရမ်းထွက်တယ်
[ Chway a yan htwet de ]

땀을 너무 많이 흘려요.

အင်ပြင်ထွက်နေတယ်
[ In pyin htwet ne de ]

두드러기가 났어요.

ယားတယ်
[ Ya de ]

가려워요.

ရောင်နေတယ်
[ Yaung ne de ]

부었어요.

သွေးထွက်နေတယ်
[ Thway htwet ne de ]

피가 나요.

မနေ့ကတည်းကဖြစ်နေတာ
[ Ma ne ga de ga phyit ne da ]

어제부터 이랬어요.

ပိုဆိုးလာတယ်
[ Po so la de ]

점점 심해져요.

Cultural notes

미얀마와 같은 열대 기후에서 여행할 때, 자신의 의학적 증상을 정확하게 묘사하는 것은 신속하고 올바른 치료를 받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덥고 습한 환경은 모기로 인한 뎅기열의 지속적인 위협이나 폭염으로 인한 심각한 탈수 등 고유한 건강상의 문제들을 야기합니다. 따라서 막연하게 몸이 안 좋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증상을 정확히 짚어내야 합니다. 만약 체온이 오르고 열이 난다면 즉시 အဖျားရှိတယ်(아퍄 시데)[ʔə pʰjá ʃḛ dɛ̀], 즉 "열이 나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열대성 질환의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고열은 현지 약사나 의사들에게 매우 심각하게 다루어지며 즉각적인 혈액 검사를 권유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지의 강한 향신료, 기름진 음식, 또는 정수되지 않은 물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또 다른 질환은 위장 장애(물갈이)입니다. 화장실을 계속 들락날락하게 된다면 누군가에게 ဝမ်းလျှောနေတယ်(원쇼 네데)[wʊ́ɴ ʃɔ́ nè dɛ̀], 즉 "설사를 해요"라고 말하세요. 그러면 즉시 가장 가까운 약국으로 안내받아 전해질(수분 보충 염류)과 지사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위장 문제와 함께 구역질이 동반된다면 ပျို့နေတယ်(표 네데)[pjo̰ nè dɛ̀], "메스꺼워요(토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얀마의 현지 약국들은 접근성이 매우 좋으며, 약사들은 일반적으로 교육을 잘 받아 한국이나 서구 국가에서는 의사의 엄격한 처방전이 필요한 강력한 항생제나 기생충 약도 증상에 맞게 직접 조제해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확한 증상 묘사 표현을 배우면 의료 언어의 장벽을 크게 허물 수 있습니다. 바디랭귀지로 아픈 곳을 설명해야 하는 당혹스러움을 피할 수 있으며, 소박한 시골 마을의 진료소이든 양곤의 현대적인 대형 병원이든 의료진이 당신을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정확히 이해하게 하여 여행 일정을 안전하게 지켜줍니다.